한 줄 요약: 한일 양국 국방 당국자가 만나 국방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026년 10월 19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 일본 대사가 서울에서 만나 국방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식으로 국방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필요성에 동의했습니다.

또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일 안보 협력의 중요성도 재확인되었습니다. 강 장관은 일본 대사에게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확고한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늘 반복되는 '미래지향적'이라는 수사가 이번에는 어떤 실질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