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9월 찾아온다.
2026년 7월 22일자 기사 기준, 디즈니+가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를 오는 9월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시즌 2는 전작의 배경으로부터 9년 뒤를 다룬다. 197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낮에는 정부 정보 요원이자 밤에는 마약 거래상으로 활동하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집요하게 추격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전작이 디즈니+ 내에서 가장 높은 시청 수를 기록했던 만큼, 이번 후속작이 보여줄 야망과 서사가 단순한 흥행 연장선에 그칠지 아니면 새로운 충격을 줄지는 지켜봐야 할 대목이다.